우다다다다다다다다 2025. 5. 9. 22:40

[ 선장님 정신나갔죠 ]

한 마디 :: “ 배를 버리고 돈을 받기 딱 좋은 날씨군! ”

이름 :: 카미유 샤를 드 프랑수아 모티에
Camille Charles de François motie

나이 :: 36세

성별 :: XY

신장 :: 굽포함 189 / 77

성격 :: 겉으로는 깔끔하고 세련된 태도를 유지하지만, 사실 그는 지독할 만큼 자기중심적이다. 자신이 가장 완벽하다고 믿으며, 타인의 실수나 어설픔은 용납하지 못한다. 주변 사람들의 태도 하나하나에 까다롭게 반응하고, 조금이라도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가차 없이 무시하거나 배척한다. 물질적 성공과 외형에 집착하며, 타인의 인정보다는 자신의 만족이 우선이다. 스스로를 누구보다 뛰어난 존재라 여기며, 그런 자신에게 걸맞은 대접을 받지 못하면 깊은 불쾌감을 드러낸다. 누군가 그를 불쾌하게 여긴다 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그게 당연하다는 듯, 오만한 얼굴로 모든 것을 내려다본다.

외관 ::

나나곰쿠키 2 가공


L/H/S ::
L - 깔끔한 것 / 홍차 / 커피 / 돈!!!!!!!
H - 더러운 것 / 에너지 음료 / 돈 없는 상태 / 일
S - 돈 없는 상태 / 귀신

특징 ::
• 1월 9일 생, A형
• 국적은 프랑스
• 직업은 선장
• ~하게체 사용

스탯 ::
체력 5
근력 5
민첩 5
지능 1
행운 5
정신력 4
신앙도 1

소지품 :: 손목시계, 여분 장갑, 안경닦이

선관 :: 휑~

오너 이름 : 우락

오너 나이 : 비공개

한 마디 : 탐택성공